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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틀코믹스 이준용 코치 "롤챔스 도전 꿈... 스스로 이뤄 기뻐"

  • 兴旺娱乐xw293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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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롤챔스무대도전하기위해왔는데제꿈을스스로이뤄기쁘다."이번에리그오브레전드챔피언스(롤챔스)무대를밟은팀배틀코믹스이준용코치는일본LJL램페이
"롤챔스 무대 도전하기 위해 왔는데 제 꿈을 스스로 이뤄 기쁘다."이번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무대를 밟은 팀 배틀코믹스 이준용 코치는 일본 LJL 램페이지(현 펜타그램),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를 거쳐 지난 해 팀 배틀코믹스에 합류했다. 이준용 코치는 한 시즌 만에 팀을 챌린저스서 롤챔스로 이끌었다. 경기 후 눈물을 보인 그는 "일본에서 나름 우승권서 벗어나지 않았는데 개인적인 꿈 때문에 한국으로 왔다. 롤챔스 무대 도전하기 위해 왔는데 제 꿈을 스스로 이뤄 기쁘다. 스스로 해낸 느낌이다"고 말했다. - 롤챔스에 승격하게 됐다. 소감을 말해달라 ▶아직 실감이 안난다. 추석 연휴 쉬고 다 같이 여행가기로 했다. 여행가야 실감이 날 거 같다. - 최종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가 ▶승자전서 담원에게 패한 뒤 피드백을 했다. 최종전 하기 전에 선수들에게 "다들 여기까지 왔는데 고생했고 마지막 경기 앞두고 우리가 연습한 성과를 결과로 보여주자고, 후회없는 경기를 하자고, 웃으면서 쉬러가자"고 했다. - 3대0으로 승리할 거로 예상했는지 궁금하다 ▶저는 개인적으로 3대1을 생각했다. 경기력은 생각보다 쉬웠다. 어제 패자전 경기를 봤는데 MVP가 운영도 괜찮게 하고 게임 집중력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힘들 거 같았다. 각오 단단히 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쉽게 풀려 의외라고 느꼈다. - 언제 승리를 확신했는지 ▶3세트서 카밀이 바론 스틸 했을 때 승리를 확신했다. 질 수 없다고 느꼈다. - 일본에서 코치를 하다가 챌린저스를 거쳐 롤챔스로 올라왔다 ▶일본에서 나름 우승권서 벗어나지 않았는데 개인적인 꿈 때문에 한국으로 왔다. 롤챔스 무대 도전하기 위해 왔는데 제 꿈을 스스로 이뤄 기쁘다. 스스로 해낸 느낌이다. - 롤챔스 스프링을 앞두고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배코 타임.(kt의 "대퍼" 타임처럼 팀 배틀코믹스도 "배코"라는 별명이 있다) 전체적으로 많이 보완해야 한다. 나열하면 끝도 없을 것이다. 리그 수준이 높다. 우리는 챌린저스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은 아니었다. 롤챔스에 올라간 만큼 보완을 많이 해야 한다. - 잡고 싶은 팀, 만나고 싶은 팀은 어디인지? 잡고 싶은 팀은 담원 게이밍이다. 만나고 싶은 팀은 그리핀이다. 개인적으로 그리핀이 말도 안되게 잘한다고 생각한다. 챌린저스 코리아서 전승을 거뒀고 롤챔스서도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잘해졌다고 생각해서 직접 느껴보고 싶다. 우리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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